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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수연 투혼의 연속 정상
    • 입력2001.05.13 (21:00)
뉴스 9 200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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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강수연이 한국 여자 오픈골프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도 5언더파를 몰아쳐 합계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10m짜리 롱퍼팅.
    대회 2연승 우승.
    숨죽인 갤러리들의 입에서 환호의 함성이 터집니다.
    이틀 연속 5언더파, 합계 11언더파로 역대 최저타 우승.
    미국 프로 무대에서의 부진을 한 순간에 떨쳐버린 값진 우승이었습니다.
    ⊙강수연: 3일 내내 저녁마다 링겔을 맞아 가면서 시합을 했는데요.
    그래도 정신력으로 잘 극복해서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기자: 4번 홀에서 첫 버디를 기록한 강수연은 6번, 8번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잡은 뒤 10번, 11번 홀에서 줄버디를 엮어 절정의 샷 감각을 과시했습니다.
    이로써 강수연은 88년, 89년 구옥희 우승, 95년, 96년 김미현에 이어 역대 세번째로 연속 우승을 기록한 선수가 됐습니다.
    박세리는 버디 6개, 보기 3개를 기록해 합계 4언더파 212타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세리: 많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그에 보답해 드리기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요.
    ⊙기자: 3위는 2언더파를 친 박현순이 차지했고, 우승 후보였던 로라 데이비스와 로리 캐인은 샷이 무너지면서 난조를 보여 등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 강수연 투혼의 연속 정상
    • 입력 2001.05.13 (21:00)
    뉴스 9
⊙앵커: 강수연이 한국 여자 오픈골프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도 5언더파를 몰아쳐 합계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10m짜리 롱퍼팅.
대회 2연승 우승.
숨죽인 갤러리들의 입에서 환호의 함성이 터집니다.
이틀 연속 5언더파, 합계 11언더파로 역대 최저타 우승.
미국 프로 무대에서의 부진을 한 순간에 떨쳐버린 값진 우승이었습니다.
⊙강수연: 3일 내내 저녁마다 링겔을 맞아 가면서 시합을 했는데요.
그래도 정신력으로 잘 극복해서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기자: 4번 홀에서 첫 버디를 기록한 강수연은 6번, 8번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잡은 뒤 10번, 11번 홀에서 줄버디를 엮어 절정의 샷 감각을 과시했습니다.
이로써 강수연은 88년, 89년 구옥희 우승, 95년, 96년 김미현에 이어 역대 세번째로 연속 우승을 기록한 선수가 됐습니다.
박세리는 버디 6개, 보기 3개를 기록해 합계 4언더파 212타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세리: 많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그에 보답해 드리기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요.
⊙기자: 3위는 2언더파를 친 박현순이 차지했고, 우승 후보였던 로라 데이비스와 로리 캐인은 샷이 무너지면서 난조를 보여 등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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