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탈리아 프로축구 페루자에서 활약하고 있는 안정환이 새벽에 열린 우디네세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렸습니다.
페루자는 우디네세와 3:3으로 비겼습니다.
삼성화재가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V코리아 세미프로리그 남자부 3라운드 첫 경기에서 상무를 3:0으로 물리치고 9전 전승을 기록해 챔피언 결정전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여자부에서 현대는 도로공사를 3:0으로 꺾고 7승 2패로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의 구대성이 도쿄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원정경기에서 2:2로 비긴 8회 말 1사 후 마운드에 올라 12회까지 4와 3분의 2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고 볼넷 두 개만 내주며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경기 종료까지 승부가 나지 않아서 승리나 세이브는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한빛은행의 박정희가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서울월드컵 사격대회 여자 공기권총에서 결선 합계 485점을 기록하며 중국과 러시아 선수에 이어 3위를 차지해 우리나라에 첫 메달을 안겨 줬습니다.
남자 공기소총에서는 노르웨이의 롤란이 합계 702.4로 종전기록을 1.7점 경신하며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경향 서울오픈 마라톤 대회가 오늘 잠실 종합운동장 주변도로에서 펼쳐졌습니다.
5km와 10km, 하프코스로 나뉘어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동호인 8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레이스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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