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임시국회가 공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여야는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민생 활동에 나섭니다.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오늘 서울 역삼동의 IT산업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서민금융기관과 재개발현장,축산농가 등 민생현장을 잇따라 찾아 실태를 파악한 뒤 해결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또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두고 서울 창천초등학교에서 1일 교사 활동을 한 뒤 교사와 학생들을 만나 공교육 문제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서민금융대책 토론회를 열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서민금융의 보호 방안을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토론회에서 정부 여당이 제시한 서민금융 대책의 현실성 여부를 놓고 집중적인 논의를 한 뒤 '서민금융대책 소위원회'를 열어 당 차원의 서민금융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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