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사의를 표명한 정창화 원내총무의 후임을 경선으로 뽑을 예정입니다.
오늘 한나라당 총무 경선에는 이재오, 안상수, 안택수 의원등 재선의원 3명이 출마했는데 한나라당 관계자들은 세 후보에 대한 당내 지지도가 비슷해 결선투표까지 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한나라당은 총재단회의를 열고 30대그룹 총액출자제한을 완화하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재벌정책에 대한 당론을 정리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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