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에서 AP.AFP=연합뉴스) 마케도니아 당국은 코소보 접경지역인 블라체의 한 계곡에 있던 수만명의 코소보 난민들을 완전히 소개시켰습니다.
마케도니아 관리들은 진흙 구덩이 속에서 비참한 피란생활을 연명하던 알바니아계 난민들을 버스에 태워 밤새도록 실어 날랐습니다.
유엔 난민구호소의 폴라 게디니 대변인은 블라체에 머물고 있던 약 만5천명의 난민들이 마케도니아 수도 스코페 인근의 임시 수용소로 옮겨졌다고 말했으나 이들이 현재 어떤 상황에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구호 관계자는 난민들이 대부분 스코페 인근의 스탄코바치에 있는 텐트촌에 수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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