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 월드컵에 대비해 서울 올림픽 대로와 남부순환로 강변북로 등 간선도로 22개 노선의 불량노면 48km를 이 달부터 다시 포장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연말까지 모두 백70억원을 투입해 노면의 균열과 파손이 심한 구간은 아스팔트를 교체하고 울퉁불퉁한 곳은 덧씌우기 방식으로 정비할 방침입니다.
도로정비공사는 차량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기위해 야간시간대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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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월드컵 대비 간선도로 정비
입력 2001.05.13 (22:05)
단신뉴스
서울시는 내년 월드컵에 대비해 서울 올림픽 대로와 남부순환로 강변북로 등 간선도로 22개 노선의 불량노면 48km를 이 달부터 다시 포장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연말까지 모두 백70억원을 투입해 노면의 균열과 파손이 심한 구간은 아스팔트를 교체하고 울퉁불퉁한 곳은 덧씌우기 방식으로 정비할 방침입니다.
도로정비공사는 차량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기위해 야간시간대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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