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헤어질것을 요구하는 내연녀를 살해한 사는곳이 일정하지 않은 40살 김모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1일 아침 9시쯤 서울 제기동 모 다방에서 다방 주인이자 내연녀인 36살 윤모씨가 성격 차이로 헤어질것을 요구하자 흉기를 마구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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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살해 40대 검거
입력 2001.05.13 (23:39)
단신뉴스
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헤어질것을 요구하는 내연녀를 살해한 사는곳이 일정하지 않은 40살 김모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1일 아침 9시쯤 서울 제기동 모 다방에서 다방 주인이자 내연녀인 36살 윤모씨가 성격 차이로 헤어질것을 요구하자 흉기를 마구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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