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유엔 인권 위원국에 항상 포함돼야한다는 생각을 버려야할 것이라고 유엔 인권위원회의 토머스 해머버그 특별고문이 말했습니다.
중국을 방문중인 해머버그 고문은 미국의 유엔 인권위원회 탈락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미국은 인권위원회 위원국이 되는 자동 권한을 가진 나라가 아니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해머버그 고문은 특히 미국이 연속해서 47년간이나 유엔 인권위원회 위원국을 맡아온 것은 불공정하다는 견해를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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