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집행이 한달간 연기된 미 오클라호마 연방청사 폭파범 티모시 맥베이가 아직까지는 항소를 승인하지않고있다고 그를 변호하고 있는 로버트 나이 변호사가 밝혔습니다.
나이 변호사는 폭스TV의 시사 대담 프로그램인 폭스 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맥베이가 현 시점에서 어느 것을 추진하도록 승인하지는 않았으나, 기꺼이 대안들을 검토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것을 들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이 변호사는 또 변호인단이 3천쪽에 달하는 FBI 서류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며, FBI가 이제야 자료들을 내놓았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이번 사건의 법률적 결과를 바꿔 놓을 수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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