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현의 이나미네 게이이치 지사가 미군기지 이전 문제를 논의하기위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이나미네 지사는 내일 리처드 아미티지 미 국무부 부장관을 만나 오키나와 북부 나고시에 건설되는 미군 비행장의 사용 기간을 15년으로 제한할 것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오는 26일까지 미국에 머물 예정인 이나미네 지사는 기시모토 다테오 나고 시장과 함께 미국내 유력 인사들을 찾아다니며 오키나와 주둔 미군병력의 감축을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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