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어제 가자지구 남부의 팔레스타인 완전 자치 지역 라파에 다시 진입해 가옥 한채를 파괴했다고 팔레스타인 보안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이스라엘군이 자치 지구 백50미터 지점까지 들어왔다면서,이는 지난 10일 이후 6번째 진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샤울 모파즈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를 전복시킬 의도가 없으며,이번 공격은 팔레스타인측에 폭력을 중단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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