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의 첨단 기술 업체 등 2백 30여개 회사가 입주한 타이베이 근교의 26층짜리 건물에서 지난 주말 대형 화재가 발생해 수천만 달러에 이르는 재산피해를 냈다고 현지관리들이 전했습니다.
소방본부측은 3층에서 처음 불길이 치솟아 첨단기술 관련 회사들의 사무 집기를 태우고 42시간만에 진화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세계적인 PC 제조업체 에이서 그룹의 스탄 쉬흐 최고경영자는 이번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가 2천여 만 달러에 이른다면서 보험금이 지급되더라고 피해 규모가 395만달러로 이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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