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치러진 인도 지방선거에서 바지파이 총리가 이끄는 바라티야 자나타당의 연정세력이 참패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서벵골과 아삼 등 5개 주에서 실시된 이번 선거에서,개표 결과 소냐 간디의 의회당을 중심으로 한 야당 연합이 4개 주에서 승리가 확정적이고, 나머지 한개주에서는 공산당이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관련해 라지브 간디 전 총리의 미망인인 소냐 간디는 이번 선거결과가 확실히 바지파이 총리 정부에 충격을 주게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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