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미 연방수사국이 오클라호마 시티 연방청사 폭파범인 티모시 맥베이의 변호인단에게 뒤늦게 전달한 수사자료에는, 새로운 내용이 거의 없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익명을 요구한 한 정부 관리의 말을 인용한 보도에서 수사 서류 3천여쪽가운데 약 700쪽은 증인 진술에 관한 것이고, 나머지도 서류안에 들어 있는 것을 설명하는 표지와 같이 덜 중요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리는 증인 진술이 맥베이의 유죄 판결을 이끌었던 사실들 외에,추가로 어떤 구체적인 사실을 제공하고있는 것 같지는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LA 타임스는 인종차별과 우익성향 시비로 곤욕을 치렀던 존 애슈크로프트 법무장관이 FBI 서류 누락과 관련해 공정한 법 집행을 이유로 맥베이의 사형 집행을 다음달로 연기하는 등 색다른 면모를 보이고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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