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과천경찰서는 오늘 술주정을 한다는 이유로 동료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15살 이모양등 10대 소녀 3명을 폭행치사 협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양 등은 어제 새벽 1시쯤 과천시 과천동 친구 집에서 17살 김모양과 함께 술을 마시다 김양이 술에 취해 술병을 엎고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김양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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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소녀 3명이 동료 폭행치사
입력 2001.05.14 (04:02)
단신뉴스
경기도 과천경찰서는 오늘 술주정을 한다는 이유로 동료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15살 이모양등 10대 소녀 3명을 폭행치사 협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양 등은 어제 새벽 1시쯤 과천시 과천동 친구 집에서 17살 김모양과 함께 술을 마시다 김양이 술에 취해 술병을 엎고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김양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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