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미사일 수출을 둘러싼 북한과의 긴장에도 불구하고 대북 식량 원조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피트먼 미 국무부 대변인은 유엔 세계식량계획에 식량 10만 톤을 제공해 북한의 아동과 임산부 등에게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트먼 대변인은 이 원조가 전세계의 인도적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도움을 제공한다는 미국의 정책과 부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식량 원조가 대북 정책 검토를 끝냈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유엔은 지난달 북한이 올해 필요한 식량의 3분의 2만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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