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가뭄으로 경기도 동두천시 전역에 수돗물 공급이 이틀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동두천시는 한탄강 수위가 낮아져 어제 오후부터 동두천 취수장의 가동이 완전 중단되면서 시내 7개동 2만2천 가구에 대한 수돗물 공급이 모두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또 염색업체 등이 입주해 있는 동두천 산업단지는 지난 12일부터 가동이 중단된 상탭니다.
이에따라 동두천시는 현재 군부대와 소방서 등 급수차량 20여대를 동원해 비상 급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두천시가 확보한 비상 식수도 조만간 바닥날 것으로 보여 큰 비가 오지 않는 한 단수 사태가 장기화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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