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독일 꽃으로 도시 재창조
    • 입력2001.05.14 (06:00)
뉴스광장 2001.05.1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온통 꽃으로 둘러싸인 도심거리,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으십니까? 독일은 100년 전부터 2년에 한 번씩 각 도시를 돌며 정원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각 도시는 보다 쾌적하고 아늑한 곳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박인섭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독일 포츠담에서 열리고 있는 정원전시회.
    식물원과 놀이터는 물론 건강공원 등 주제별로 공원이 조성됐습니다.
    또 50년대에서 90년대까지 유행하던 공원들도 작은 규모로 만들어졌습니다.
    73ha, 22만평 규모의 공원 조성에 모두 500만 그루의 나무와 꽃이 심어졌습니다.
    전시회에 들른 시민들은 잔디밭에서 쉬거나 꽃밭 사이를 산책합니다.
    ⊙에리카(관람객): 매우 아름답고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습니다.
    ⊙베르그너(관람객): 공원조성에 공을 많이 들인 것 같습니다.
    훌륭합니다.
    ⊙기자: 170일의 전시기간에 250여 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원과 주거지역을 조성하는 데 지난 3년 동안 3억마르크 1800억원 이상이 들었습니다.
    ⊙잔트너(전시회 담당자): 상수시궁 부근공원과 옛 소련군 주 둔 지역을 공원과 시민 주거공간으로 정비했습니다.
    ⊙기자: 독일은 100년 전부터 이런 정원전시회를 계속해 왔습니다.
    2년마다 각 도시를 돌면서 열리는 이 정원전시회를 통해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쾌적한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포츠담에서 KBS뉴스 박인섭입니다.
  • 독일 꽃으로 도시 재창조
    • 입력 2001.05.14 (06:00)
    뉴스광장
⊙앵커: 온통 꽃으로 둘러싸인 도심거리,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으십니까? 독일은 100년 전부터 2년에 한 번씩 각 도시를 돌며 정원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각 도시는 보다 쾌적하고 아늑한 곳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박인섭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독일 포츠담에서 열리고 있는 정원전시회.
식물원과 놀이터는 물론 건강공원 등 주제별로 공원이 조성됐습니다.
또 50년대에서 90년대까지 유행하던 공원들도 작은 규모로 만들어졌습니다.
73ha, 22만평 규모의 공원 조성에 모두 500만 그루의 나무와 꽃이 심어졌습니다.
전시회에 들른 시민들은 잔디밭에서 쉬거나 꽃밭 사이를 산책합니다.
⊙에리카(관람객): 매우 아름답고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습니다.
⊙베르그너(관람객): 공원조성에 공을 많이 들인 것 같습니다.
훌륭합니다.
⊙기자: 170일의 전시기간에 250여 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원과 주거지역을 조성하는 데 지난 3년 동안 3억마르크 1800억원 이상이 들었습니다.
⊙잔트너(전시회 담당자): 상수시궁 부근공원과 옛 소련군 주 둔 지역을 공원과 시민 주거공간으로 정비했습니다.
⊙기자: 독일은 100년 전부터 이런 정원전시회를 계속해 왔습니다.
2년마다 각 도시를 돌면서 열리는 이 정원전시회를 통해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쾌적한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포츠담에서 KBS뉴스 박인섭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