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낙석 사고로 통행이 전면 중단됐던 고성군 진부령 도로의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국도유지 건설사무소 측은 중장비 등 긴급복구반을 투입해 밤샘 복구작업 끝에 사고발생 10시간만에 2개 차선 가운데 한 개 차선의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그러나 양방향 정상소통은 오늘 오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 현장은 지난해 3월에도 낙석이 발생한 낙석 위험 구간이며 지난 3월부터 급경사인 절개지를 완만하게 하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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