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총선에서 언론재벌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후보의 중도우파 `자유의 집 동맹'이 집권 중도 좌파 `올리브 나무 동맹'을 누르고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라이 앤드 카날레 TV 등은 투표 직후 데이터 미디어 연구소의 출구조사 결과를 인용한 보도에서 자유의 집 동맹이 하원 630석중 369석을 차지해,247석에 그친 로마시장 출신의 프란체스코 루텔리 후보의 올리브나무 동맹에 승리를 거뒀다고 전했습니다.
이밖에 두 연맹에 속하지 않는 다른 정당들은 개혁공산당이 8석을 얻는 등 14석을 얻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