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관계로 보이는 남녀가 투숙한 여관방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경기 평택시 독곡동 46살 고모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씨는 어제 새벽 1시쯤 충북 충주시 상모면에 있는 모 여관에서 불륜 관계인 안모 씨와 천모 씨가 투숙한 방에 침입해 현금과 신용카드등 모두 백 십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모텔방 침입 절도범 영장
입력 2001.05.14 (08:46)
단신뉴스
불륜 관계로 보이는 남녀가 투숙한 여관방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경기 평택시 독곡동 46살 고모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씨는 어제 새벽 1시쯤 충북 충주시 상모면에 있는 모 여관에서 불륜 관계인 안모 씨와 천모 씨가 투숙한 방에 침입해 현금과 신용카드등 모두 백 십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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