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포중대와 메기공장 등을 돌아봤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김 위원장이 제243군부대 예하 포중대를 찾아 전방감시초소를 돌아본 뒤 지휘관에게 장병들의 생활조건 향상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국방위원장은 이어 제534군부대가 건설한 메기공장을 찾아 간부들에게 선진 과학기술을 도입해 품종을 개량하는 등 양어사업의 과학화와 집약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고 중앙방송은 보도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