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부터 인천시내에서 만원권 위조지폐 20여장이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10시쯤 인천시 부평동 숙녀화 가게를 운영하는 36살 김 모씨가 만원권 위조지폐 한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5일 인천시 북성동 마이랜드 내 놀이기구 매표소에서도 만원권 위조지폐 17장이 발견됐고, 지난 3월 30일에도 인천 화수시장에서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만원권 위폐 2장이 발견됐었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위조지폐 번호가 틀린점 등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고,지문감식을 의뢰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아직 단서조차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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