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 우리나라의 교역 조건은 최저 수준이었던 지난해 4분기와 비교했을 때 크게 나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분기 우리나라의 순 상품 교역조건 지수는 68.3으로 최저 수준이었던 지난해 4분기의 68.2보다 불과 0.1포인트 높아지는데 그쳤다고 한국은행은 밝혔습니다.
교역 지수가 68.3 이라는 것은 수출을 100 단위 했을때 수입할 수 있는 물량이 68.3 단위라는 뜻입니다.
한국은행은 우리 수출 품목 가운데 비중이 큰 반도체와 정보통신기기의 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최고 절반 가까이 떨어진 점이 교역조건을 악화시킨 요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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