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본의 집권 자민당이 헌법을 개정하지 않고 국회의 결의로 자위대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용인하는 방안을 추진중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야마사키 다코 자민당 간사장은 어제 NHK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개헌에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입법부가 국회 결의를 통해 집단 자위권을 인정하는 것도 한 가지의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자민당의 한 간부는 국회 결의는 헌법 개정이 이루어질 때까지 유지되는 잠정적 조치의 성격을 띠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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