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3월부터 인천 시내에서 1만원권 위조지폐 20여 장이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10시쯤 인천시 부평동 숙녀화 가게를 운영하는 26살 김 모씨가 1만원권 위조지폐 1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달 5일 인천시 북성동 마일랜드 내 놀이기구 매표소에서도 1만원권 위조지폐 17장이 발견됐고 지난 3월 30일에도 인천 화수시장에서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1만원권 위조지폐 2장이 발견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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