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LNG 13 국제회의가 오늘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가스연맹과 한국가스공사 공동 주최로 개막됐습니다.
LNG 13은 3년마다 열리는 LNG 분야의 최대 국제행사로, 세계 각국의 LNG 경영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제 발표회와 워크숍,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됩니다.
이번 서울 회의는 21세기 들어 첫 행사인데다, 일본에 이어 세계 제2의 LNG수입국으로 부상한 한국에서 처음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주최측은 설명했습니다.
개막식에는 알 아티야 카타르 에너지장관과 클라이브 브라운 호주 에너지개발장관 등 각국의 에너지 정책담당자들을 포함해 세계 50여개국에서 모두 2천 500여명의LNG 분야 경영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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