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슈티나에서 AFP=연합뉴스) 나토군이 오늘 새벽 코소보주의 주도인 프리슈티나 중심가에 20발 이상의 미사일 공격을 가해 최소한 민간인 10명이 숨졌다고 유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나토 항공기들은 오늘 세 차례에 걸쳐 프리슈티나 도심을 폭격해 중앙우체국 건물과 복지센터,주택 등 도심지 대부분이 파괴됐습니다.
세르비아 임시 주정부 청사와 국립은행 건물 등도 크게 파손됐으며 붕괴된 우체국 건물 잔해에서 시체 3구가 발굴되는 장면을 AFP기자가 목격하는 등 이번 공습으로 최소한 10명의 민간인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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