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5월 한달 동안을 민생 현장방문 위주의 정치 활동 정착 기간으로 정하고 IT 산업현장 방문 등 민생 현장 정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오늘 서울 역삼동의 IT산업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이번 한 주동안 서민금융기관과 축산농가 등 민생현장을 잇따라 찾아 민심을 청취하고 정책 대안 마련에 나설 방침입니다.
김중권 대표는 이에앞서 서울 창천초등학교에서 1일 교사로 나서 교사와 학생들로부터 공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현역 의원들과 원외 지구당을 자매결연 형식으로 연결해 지역주민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있으며 5.18 광주 민주화 항쟁 21주년 기념 행사와 농촌 모내기 활동에도 당직자들을 대거 참여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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