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청 FDA가 최근 만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 항암제로 승인한 글리벡이 위장기질암 GIST를 치료하는데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오리건 보건대학 블랭키 박사는 임상 종양학회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위장기질암 환자 148명에게 글리벡을 투여한 결과 89%가 암 종양이 축소됐으며 이 가운데 59%는 암 종양이 절반 이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블랭키 박사는 위장기질암의 경우 표준 방사선 요법이나 화학요법이 듣지 않는 치명적인 위암이며, 이같은 치료효과가 나타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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