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7시 쯤 대구시 관음동 38살 이모 씨 집에서 이 씨의 9살 난 딸이 장식장의 대형 TV가 넘어지는 바람에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이 양은 부모와 함께 안방에서 TV를 보던 중 1.5미터 높이의 장식장 위에 설치된 32인치 TV를 만지며 놀다가 넘어진 TV가 이 양을 덮치는 바람에 이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이 양 부모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초등생 TV에 다쳐 숨져
입력 2001.05.14 (10:22)
단신뉴스
어제 오후 7시 쯤 대구시 관음동 38살 이모 씨 집에서 이 씨의 9살 난 딸이 장식장의 대형 TV가 넘어지는 바람에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이 양은 부모와 함께 안방에서 TV를 보던 중 1.5미터 높이의 장식장 위에 설치된 32인치 TV를 만지며 놀다가 넘어진 TV가 이 양을 덮치는 바람에 이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이 양 부모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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