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젊은층의 사망요인이 되고 있는 비대성 심근증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진단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밸러의과대학 심장학 교수 로버트 로버츠 박사는 미국의사협회가 개최한 심장병 관련 브리핑에서 10개의 유전자와 이들 유전자의 160개 결함요인이 비대성 심근증을 일으키는 주원인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로버츠 박사는 유전자검사로 비대성심근증의 심장결함이 탐지되면 심장에 충격을 주는 섬유소제거기를 장착해 심장이 갑자기 멈추더라도 다시 기능하도록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로버츠 박사는 비대성심근증이 사춘기 이후에 발병해 운동중의 돌연사 위험을 높인다고 설명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