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청 FDA가 최근 만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로 승인한 글리벡을 개발해 낸 미 오리건 암센터 드러커 박사는 앞으로 40년안에 모든 암이 정복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드러커 박사는 미 백혈병-림프종학회 회의에서 완성된 인간 게놈 지도를 이용해 만성 골수성 백혈병을 정확히 공격할 수 있는 표적을 알아낸 것이 글리벡의 개발로 이어졌다면서 만성 골수성 백혈병을 치료할 수 있다면 모든 형태의 암 치료도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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