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귀가 길에 실종된 대학 강사가 실종 40일만에 익사체로 발견됐습니다.
오늘 아침 7시 40분 쯤 강원도 속초시 청학동 모 냉동창고 앞 30미터 해상에서 모 대학교 강사인 38살 박양섭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체에 외상이 없는 것으로 보아 술을 마신 박 씨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달 5일 밤 같은 대학 조 모 교수와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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