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사업장의 노사 임금교섭 타결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오늘 현재 근로자 백 명 이상 사업장 5천2백여 곳 가운데 8백70여 곳만이 임금교섭을 끝내 임금교섭 타결률이 16.8%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타결률은 22.3%였던 지난해 같은 기간의 임금교섭 타결률에 비해 다소 낮은 수준입니다.
특히 근로자 천 명 이상 5천 명 미만 사업장의 임금교섭 타결률은 9.4%, 5천 명 이상 사업장 임금교섭 타결률은 11.9%로 대기업 사업장의 올 임금교섭 타결률이 평균 타결률 보다도 낮아 대기업 사업장들의 올 임금교섭이 진통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노동부는 이처럼 임금교섭 타결률이 낮은 것은 경제상황이 불안정하고, 경제전망도 불투명해 노사 모두 적극적으로 임금협상 테이블에 나서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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