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는 오늘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자민련 중앙위원회 연수회에서 정치 권력 구조를 내각책임제로 바꾸어야 한다고 내각제 추진 의사를 재천명했습니다.
김 종필 명예총재는 또 자민련은 소수지만 굳게 단결하면 역사의 물줄기를 바꿀 수 있다며 세계사의 변혁을 가져온 무수한 역사적 사건들이 의식있는 소수의 힘으로 부터 비롯됐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치사를 통해 민심은 화석처럼 굳은 것이 아니며 민주당과 자민련이 철석같은 공조로 국민앞에 신뢰와 믿음을 줄 때 민심을 찾아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연수회에 참석한 자민련 중앙위원회 운영위원 5백여명은 내각책임제의 조속한 실행을 현 정부에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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