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은행의 퇴출을 막기위한 로비사건과 관련해 최기선 인천시장에게 징역1년에,추징금 2천만원이 구형됐습니다.
인천지방검찰청 특수부 김경석 검사는 오늘 결심 공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최기선 인천시장에 대해 징역1년에 추징금 2천만원을 구형했습니다.
인천지검은 또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손석태 인천시 의원에게는 징역 1년6월에 추징금 3천만원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최시장과 손의원은 경기은행 퇴출 전인 지난 99년 5월 당시, 경기은행 서이석 행장으로부터 2천만원과 3천만원을 각각 받은 혐의로 지난99년 7월 불구속 기소됐었습니다.
최시장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인천지법 제103호 법정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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