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계속되면서 모내기등에 차질이 우려되는 지역과 농림부에 가뭄 대책상황실이 설치, 운영됩니다.
농림부는 내일부터 농림부와 경기,강원,충북,인천지역에 가뭄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우선 용수개발이 필요한 지역에 올 가뭄 대책비 210억원 가운데 일부를 단계별로 긴급 지원하고 가뭄 우려지역에도 양수기 등 장비를 총동원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이달 말까지 비가 오지 않을 경우 가뭄대책상황실을 전국적으로 확대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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