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의 정통성 여부를 판가름할 중간선거가 오늘 유권자 3천4백여 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순조롭게 시작됐습니다.
국회의원과 기초 및 광역단체장을 뽑는 이번 필리핀 중간 선거는 폭동에 대비해 특수부대와 경찰이 비상경계를 펴고 있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 앞서 지난 1일 야권의 유혈시위 이후 관련 인사들에 대한검거가 이어졌으며 선거와 관련해 지금까지 후보자 등 5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