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환경운동가 대니 서 씨가 광고 출연료 2만달러를 한국동물보호협회에 기증했습니다.
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대니 서 씨는 한국의 동물 학대 관행을 개선하고 싶어 광고 출연료를 동물보호기금으로 냈다고 밝혔습니다.
대니 서 씨는 내일 용인의 대지산 살리기 운동에 참석한 뒤 17일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올해 나이 24살인 대니 서씨는 지구 2000이라는 환경단체를 만들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 98년 피플지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