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독립 운동이 격화되고 있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북단 아체주에서 정부군의 반군 소탕작전으로 적어도 14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인도네시아 군과 경찰은 피디군 소재 반군 자유아체운동의 근거지를 급습해 반군요원 6명을 사살하고 바레운 지역에서도 반군과 민간인 8명을 사살하고 무기를 압수했습니다.
자유아체운동은 지난 76년 창설된 뒤 정부를 상대로 무장 독립 투쟁을 전개해왔으며 지금까지 양측간 교전 등으로 5만여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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