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D.TMD 저지와 평화실현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미국 군산복합업체 '록히드 마틴 한국지사'가 있는 서울 63빌딩 앞에서 미국의 MD사업 저지를 위한 1인 시위를 벌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 낮 63빌딩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록히드 마틴사가 매향리 폭격장을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미국 MD사업의 중심에 서 있다면서 록히드 마틴 한국지사는 하루 빨리 해체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또 오는 6월 미국 백악관 등을 항의 방문하고 8월에는 서울에서 '국제평화대회'를 개최하는 등 미국의 MD사업 저지를 위한 국제연대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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