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언론은 심각한 가뭄으로 북한의 곡창지대가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거듭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북한 최대의 곡창지대 가운데 하나인 신계, 곡산, 수안군 등 황해북도 미루벌 일대에 예년에 보기 드문 가뭄이 들어 밀과 보리, 감자 등 농사에 커다란 피해를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0일 심한 가뭄으로 황북 사리원시 협동농장의 경우 경작면적의 50%이상, 정방협동농장은 70%가 가뭄피해를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