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에서 서울 방향으로 4백여미터 떨어진 철길에서 철로를 점검하던 철도청 영등포 지역관리소 운전정리계장 41살 서성만씨가 인천에서 의정부로 향하던 제 100호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혼자 철로를 점검하던 서씨가 달려오는 열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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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점검 공무원, 열차에 치여 숨져
입력 2001.05.14 (14:49)
단신뉴스
오늘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에서 서울 방향으로 4백여미터 떨어진 철길에서 철로를 점검하던 철도청 영등포 지역관리소 운전정리계장 41살 서성만씨가 인천에서 의정부로 향하던 제 100호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혼자 철로를 점검하던 서씨가 달려오는 열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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