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김중권 대표, 교직발전 종합대책 곧 발표
    • 입력2001.05.14 (14:50)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민주당의 김중권 대표는 교사 정원은 크게 늘리는 대신 교원들의 잡무는 대폭 경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교직발전 종합계획'을 마련해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일일교사 체험을 위해 서울 창천초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당내 '공교육 종합발전 특별위원회'를 통해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민주당의 '교직발전 종합계획'에는 연구와 강의 활동 이외의 잡무는 일반직 근무자에게 대폭 이관하고 담임교사와 특별활동 담당 교원들에게는 특별 성과급을 지급하는 방안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일일교사 수업을 통해 자신의 어려웠던 유년 시절을 언급한 뒤 어린 학생들도 가능성과 잠재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어 민생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서울 삼성동의 삼성 멀티캠퍼스를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IT 분야와 같은 최첨단 산업 역군들이 앞장서서 경제회생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 김중권 대표, 교직발전 종합대책 곧 발표
    • 입력 2001.05.14 (14:50)
    단신뉴스
민주당의 김중권 대표는 교사 정원은 크게 늘리는 대신 교원들의 잡무는 대폭 경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교직발전 종합계획'을 마련해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일일교사 체험을 위해 서울 창천초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당내 '공교육 종합발전 특별위원회'를 통해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민주당의 '교직발전 종합계획'에는 연구와 강의 활동 이외의 잡무는 일반직 근무자에게 대폭 이관하고 담임교사와 특별활동 담당 교원들에게는 특별 성과급을 지급하는 방안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일일교사 수업을 통해 자신의 어려웠던 유년 시절을 언급한 뒤 어린 학생들도 가능성과 잠재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어 민생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서울 삼성동의 삼성 멀티캠퍼스를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IT 분야와 같은 최첨단 산업 역군들이 앞장서서 경제회생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