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에 이어 전남 고흥지역 농민들도 마늘밭을 갈아엎으며 '가격 보장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고흥농민회원 백여명은 오늘 오전 고흥군 도덕면 신양리 38살 김재근 씨의 마늘밭 6백평을 트렉터로 갈아엎고 한.중 마늘협상의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농민들은 현재 kg당 마늘가격이 천 5백원에 불과해 생산비조차 건질 수 없다며 마늘 수매물량을 확대하고 현실적인 수매가격을 책정하는 등의 마늘가격 보장대책을 세우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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