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클락 뉴질랜드 총리가 외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오늘 오후 광주 5.18 묘지를 참배하고 5월 영령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헬렌 클락 총리는 오늘 오후 2시 반 쯤 수행원 20여명과 함께 5.18 묘지를 찾아 헌화.분향하고 희생자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헬렌 클락 총리는 이 자리에서 광주 민주화운동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앞당긴 중요한 사건이라고 평가하고 5.18 21주년을 앞두고 광주를 방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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