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인도네시아를 크게 꺾고 2002년 월드컵 최종 예선 진출을 굳혔습니다.
중국은 쿤밍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아시아지역 1차 예선 9조경기에서 후반 5골을 몰아넣어 5대 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중국은 4승을 기록해 4승 1패의 인도네시아와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서 7골 앞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베이루트에서 개막된 5조 예선에서는 홈팀 레바논이 파키스탄을 6대 0으로,태국이 스리랑카를 4대 2로 각각 물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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