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지난 해 말 모두 3차례에 걸쳐 일본에 밀입국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김정남이 소지했던 위조 여권에 이같은 입국기록이 기재돼 있었다면서 일본 공안이 밀입국 행적을 추적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위조 여권의 입국 기록에 의하면 `김정남'은 지난 해 10월 1차례와 12월 2차례 일본에 입국해 5일에서 7 일씩 머문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 가운데 두차례는 베이징을 통해, 그리고 나머지 1차례는 동남 아시아를 경유해 입국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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