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2차로 수입된 생우 660여마리가 인천외항에 도착했습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오늘 오전 호주에서 665마리의 생우를 실은 배가 인천 외항에 도착했으며 검역을 위해 대기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2차로 수입된 소들이 검역을 위해 이동해야 할 인천과 부산 계류장에는 지난 달 수입된 호주산 소들이 블루텅병 재검사를 위해 들어와 있어 2차 수입 소의 하역작업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수의과학 검역원은 블루텅병 재검사 결과는 내일 오전 발표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해 한우협회와 수입업체의 협상이 끝나야 2차 수입소의 검역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초 수입업체는 호주에서 당초 생우 669마리를 선적했으나 4마리는 운반도중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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